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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uestbook

  • 주영 2011/09/17 15:10 EDIT/DEL REPLY

    오랜만이네. 성희야. 정말 열심히 살고 있구나. 할일없이 빈둥놀고있는나자신이 부끄럽기도하고. 부럽기도하고 다시 애들이 초등학생으로 돌아갔으면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지나가는 초딩을 보면서 늘 한단다. 좋을때다라고 사십을 넘어서니 정말 삼십대랑생각도틀리고 몸도달라지고 애들과관계도그렇고초딩맘들이 부럽다 진짜. 다음에 현주랑 대전에서 한번보자

    • BlogIcon 심플한 2011/09/27 09:50 EDIT/DEL

      정말 오랜만이다.
      잊지 않고 들어와줘서 고맙네..^^
      애들이 다 커버려서 손이 덜가지?
      나랑 현주는 아직도 언제쯤이면 애들이 떨어질까 하고
      애들 좀 크면 얼마나 또 자유로울까를 생각하며
      주영이 너를 부러워하는데 ㅋㅋ
      너도 살림 잘 하고, 애들이랑 남편 뒷바라지 잘 하고
      그것도 쉬운 일 아니잖아...

      아무튼 우리 대전쯤에서 보면 좋겠구나..
      현주랑 내가 애들땜시 시간 맞추기가 쉽지가 않네..ㅠㅠ
      그래도 시간을 한번 맞춰보자꾸나..^^

  • 제갈맘 2011/08/22 22:40 EDIT/DEL REPLY

    견인 이야기 블로그로 보니 웃음이 나오긴 하지만 애들 태우고 막상 당한 언니는 얼마나 황당했을까...대충 위치가 울친정 근처인거 같은데 하필이면 차가 많은곳에서 운도 없지요...그래도 언니의 씩씩함에 박수..
    아저씨 참 밉네..그냥 질러버려..ㅋㅋ

    • BlogIcon 심플한 2011/09/16 08:36 EDIT/DEL

      이제야 글을 읽었네..
      게스트북은 잘 안들어와봐서리..ㅋㅋ

      그때 생각하면 암담했었지..
      그래도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야지.
      고속도로가 아니라서..
      큰 사고가 안나서..ㅋㅋ

      에스페로 참 질기긴 질겨..;;^^

  • 효정샘 2011/02/13 15:21 EDIT/DEL REPLY

    어머니 사는 모습이 넘 잼있어요~
    저도 요즘 블로그 만들고 있는 중이라(내키는 대로 막만들어요~ㅋ)
    이사람 저사람 블로그를 기웃거리고 있어요~
    어머니 투정도 제눈에 참 행복해 보인다는...

    • BlogIcon 심플한 2011/03/09 08:25 EDIT/DEL

      샘 블로그도 아기자기하던데요..
      요즘 바빠서 제대로 글도 못 올리고 그래요..;;

      샘도 예쁘게 잼나게 질투나게 사시던데요 뭘~

  • withmiin 2010/12/10 17:37 EDIT/DEL REPLY

    단순하게 살기...정말 마음에 든다
   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..ㅋㅋ

    • BlogIcon 심플한 2010/12/17 14:14 EDIT/DEL

      풉~^^
      나는 안그래도 단순한데 더 단순해져야 될 것 같더라구.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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