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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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갈맘 2011/08/22 22:40
견인 이야기 블로그로 보니 웃음이 나오긴 하지만 애들 태우고 막상 당한 언니는 얼마나 황당했을까...대충 위치가 울친정 근처인거 같은데 하필이면 차가 많은곳에서 운도 없지요...그래도 언니의 씩씩함에 박수..
아저씨 참 밉네..그냥 질러버려..ㅋㅋ-
심플한
2011/09/16 08:36
이제야 글을 읽었네..
게스트북은 잘 안들어와봐서리..ㅋㅋ
그때 생각하면 암담했었지..
그래도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야지.
고속도로가 아니라서..
큰 사고가 안나서..ㅋㅋ
에스페로 참 질기긴 질겨..;;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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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이네. 성희야. 정말 열심히 살고 있구나. 할일없이 빈둥놀고있는나자신이 부끄럽기도하고. 부럽기도하고 다시 애들이 초등학생으로 돌아갔으면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지나가는 초딩을 보면서 늘 한단다. 좋을때다라고 사십을 넘어서니 정말 삼십대랑생각도틀리고 몸도달라지고 애들과관계도그렇고초딩맘들이 부럽다 진짜. 다음에 현주랑 대전에서 한번보자
정말 오랜만이다.
잊지 않고 들어와줘서 고맙네..^^
애들이 다 커버려서 손이 덜가지?
나랑 현주는 아직도 언제쯤이면 애들이 떨어질까 하고
애들 좀 크면 얼마나 또 자유로울까를 생각하며
주영이 너를 부러워하는데 ㅋㅋ
너도 살림 잘 하고, 애들이랑 남편 뒷바라지 잘 하고
그것도 쉬운 일 아니잖아...
아무튼 우리 대전쯤에서 보면 좋겠구나..
현주랑 내가 애들땜시 시간 맞추기가 쉽지가 않네..ㅠㅠ
그래도 시간을 한번 맞춰보자꾸나..^^